| [야구] 7월31일 07:40 MLB 필라델피아 VS 뉴욕 양키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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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뉴욕 양키스 시리즈 1차전 4-14 승리한 뉴욕 양키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8안타(1홈런) 4사사구, 14안타(6홈런) 5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와 홈런도 무려 여섯방을 걸어올린 양키스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선발 예상 투수 - 아론 노라
정규 시즌 21경기 11승 4패 EAR: 3.4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미네소타전 6.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구사 구종은 포심, 투심, 커브, 체인지업, 2022년부터 던지기 시작한 커터, 구종들의 무브먼트는 뛰어난 축에 들어가며 특히 투심 패스트볼의 횡 무브먼트는 우완 투수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구속은 다소 느리지만 긴 익스텐션 덕에 체감 구속 자체는 그렇게 느리지 않고, 정교한 제구력과 뛰어난 무브먼트, 경기 운영 능력으로 타자들을 요리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기교파형 투수이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게릿 콜
정규 시즌 7경기 3승 2패 EAR: 5.4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메츠전 5.201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3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엄청난 피지컬에 특유의 간결한 투구폼에서 뿜어져나오는 폭발적인 구위의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전형적인 강속구 투수이다. 선발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97~98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나오는데 구속만 따지면 더 빠른 투수들이 있지만 콜의 경우 구속도 구속이지만 수평, 수직 무브먼트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최상위권이라는 점에서 다른 강속구 투수들보다 더 메리트가 있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마론 노라와 게릿 콜 모두 팀 내 상위 선발 자원들로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5~6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줄수 있는 선발 자원들이다. 호투를 보여줄수 있는 투수들을 상대로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이점에서 양키스가 우위에 있다. 최근 5경기 0.316팀 타율과 홈런만 무려 14개를 걷어올렸다. 전반기부터 중심 타자들이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최근 5경기 1승 4패로 좋지 않은 후반기를 보내고 있으며, 최근 5경기 0.234팀 타율과 9개의 홈런으로 양키스 타선과 비교해본다면 폭발력이 떨어진다. 마운드 전력에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만 타격감에 앞선 양키스 승리를 예상해본다. - 픽-
뉴욕 양키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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