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0일 04:05(DH2) MLB 볼티모어 VS 토론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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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 토론토 볼티모어는 샌디에이고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9안타 8사사구로 타선이 살아나며 8-6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토론토는 텍사스와 3연전 스윕승을 일궈냈다. 시리즈 기간동안 타선에서 할 20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볼티모어 선발 예상 투수 - 자크 메플린
정규 시즌 19경기 5승 7패 EAR: 4.0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토론토전 5,2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스프링 트레이닝 도중에 타일러 글래스나무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에플린이 2선발로 낙점됐다. 부상 없이 풀타임으로 로테이션을 돌아 2선발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며 다승왕을 따내는 등 모범 FA 사례가 되었다. 평균 94마일의 싱커와 평균 87.0마일 의슬라이더, 87마일의 체인지업, 78마일의 커브볼, 90마일의 커터볼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토론토 선발 예상 투수 - 마리엘 로드리게스
정규 시즌 9경기 1승 3패 EAR: 3.6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탬파베이전 5.2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94~97마일의 패스트볼과 변화구로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 체인지업을 구사하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베팅 가이드 자크 에플린은 토론토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3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6.23방어율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7피안타(1.33피홈런)을 쏟아낼 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야리엘 로드리게스는 원정에서 약점을 지닌 선발 자원이다. 이번 시즌 홈 2.75 방어율로 잘해줬지만 원정 4.66방어율로 이번 시즌 부진했던 경기들 대다수 원정 경기였다. 원정 5경기 단 한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자크 에플린과 원정 경기에서 제 역할을 해낸 경기가 손꼽히는 야리엘 로드리게스가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실점 가능성이 큰 선발 자원들인 만큼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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