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0일 08:45 MLB 세인트루이스 VS 텍사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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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 텍사스 4-3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텍사스는 토론토와 3연전 스윕패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워싱턴과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이 합 20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안드레 팰런트
정규 시즌 18경기 4승 4패 EAR: 3.9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피츠버그전 6.0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극단적인 땅볼유도능력을 지닌 투수인데, 던지는 구질은 싱커가 아닌 포심으로 분류된다. 포심임에도 끝에서 살짝 가라앉는 움직임이 있어 땅볼유도가 잘된다. 다만, 이를 받쳐줄 변화구의 위력이 부족한 커맨드 능력으로 인해 완성도가 높지 않다. 텍사스 선발 예상 투수 - 나단 에오발디
정규 시즌 18경기 7승 4패 EAR: 3.3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7.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10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평균 96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찍히는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전형적인 우완 파이어볼러이다. 세컨드 피치로 평균 93마일대의 커터를 던지며 서드 피치는 88마일의 스플리터로 헛스윙을 잘 유도한다. 또한 평균 구속 86마일대의 슬라이더는 커리어 초중반에는 주무기였지만 현재는 그리 위력적인 구종은 아니다. 70마일 후반대의 커브는 평범한 수준이다. 베팅 가이드 선발 전력은 크게 우위를 점하기 어렵다. 선발로 나선 안드레 팰런트와 나단 에오발디 모두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잘해주지만 기복도 있는 선발 자원들이다.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이점에서 텍사스가 우위에 있다. 직전 시리즈 스윕패했지만 타선 보다는 마운드에서 부진이 컸다. 최근 5경기 0.282팀 타율과 홈런도 6개를 겆어올리며 타격감은 좋은 모습이다. 세인트루이스는 홈런은 꾸준하게 터져주고 있지만 최근 5경기 0.220팀 타율로 텍사스과 견줘 생산력은 저조한 모습이다. 전반기부터 상위 타선에서 기복있는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마운드 전력에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만 타격감에 앞선 텍사스가 타선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본다. 텍사스 승리를 추천한다. - 픽 - 텍사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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