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7일 11:05 MLB 샌프란시스코 VS 콜로라도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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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 콜로라도 샌프란시스코는 LA다저스와 4연전 1승 3패를 기록했다. 패배한 1,2,4차전 투수진이 합 14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콜로라도는 보스턴과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승리한 1,3차전 타선에서 합 29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둘렀다.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카일 해리슨
정규 시즌 17경기 5승 4패 EAR: 3.8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콜로라도전 5.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1피안타 4볼넷을 기록했다. 슬라이더는 80마일 초반대로, 커터는 살짝 더 빠른 구속인 80마일 후반대를 형성한다. 이 두 가지 구종은 횡 움직임이 아주 좋고,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25%에 육박하는 헛스윙률을 보인 그의 90마일 중반대 패스트볼이 금상첨화이다. SF 유망주 1위로 기대치가 높은 투수이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카일 프리랜드
정규 시즌 9경기 2승 3패 EAR: 5.6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프란시스코전 6.0이닝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87마일 패스트볼은 빅리그 선발 기준으로 가장 느린 축에 속하고 즐겨 던지는 싱커 또한 평속이 87마일 정도로 구속만 본다면 현대 야구에 전혀 맞지 않는 투수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무려 그렉 매덕스의 별명인 교수님이라 불릴 정도로 구종들의 제구와 무브먼트가 매우 뛰어나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로 나선 카일 해리슨과 카일 프리랜드 모두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카일 해리슨은 이번 시즌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3경기 2승 0패 1.59방어율을 기록했다. 유독 콜로라도 타선만 상대하면 완성도 높은 피침을 보여주며 매 경기 호투했다. 카일 프리랜드는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1경기 1승 0패 3.00방어율, 23시즌 2경기 0승 1패 1.93방어율을 기록했다. 근 2년간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선발 투수로서 부진한 경기가 없었다. 타선에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들이 5~6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타선 보다는 마운드에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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