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6일 KBO 18:30 키움 히어로즈 VS KIA 타이거즈 스포츠 국내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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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 KIA 타이거즈 키움은 주중 두산과의 경기에서 1승2패로 루징시리즈를 기록 했다. 타선의 힘에서 밀린것이 컸다. 하지만 키움은 이번시리즈 김윤하라는 새로운 선발투수를 발굴하는 모습이었다. 김윤하는 목요일 경기에서 70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었었다. KIA는 주중 NC와의 시리즈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목요일경기 패배로 8연승은 마감했으나 팀타율 1위의 강력한 전력과 안정적인 투수진의 활약으로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KIA는 압도적인 1위자리를 고수중이다. 키움 선발 예상 투수 - 김민범
김인범은 2019년 2차드래프트 전체 34번으로 키움에 지명된 우완 투수이다. 피지컬이 좋고 유연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어 부상의 위험이 적은 투수이다. 140km 초반대의 빠른볼을 던지며 슬라이더, 커브스플리터를 던진다. 올시즌 2승6패 방어율 4.66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 12일 NC전에서는 30이닝 8실점(7지첵)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 네일
네일은 2022년도 메이저리그에 뒤늦게 데뷔했던 우완투수이다. 불펜투수로만 활약했으며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다. 투심,커브,커터, 체인지업을 던지는 땅볼유도형 투수이지만 구위가 뛰어나다고 하기 어려우며 커터와 체인지업의 완성도가 다소 떨어진다. 올시즌 9승2패 방어율 2.8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20일 한화전 에서는 60이닝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프리뷰 선발투수 싸움에서 KIA 네일이 크게 앞서는 모습이다. 네일은 올시즌 다슨 공동 2위 평균자책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투수로 최근 다시 폼을 끌어올렸다. 키움 김인범은 시즌을 불펜투수로 출발해 좋은 투구를 펼치며 선발 한자리를 차지했으나 곧 한계를 드러냈다. 구위형 투수가 아니고 제구에 의존하는 투수인데 체력이 떨어지면서 타자들에게 손쉽게 공략당하기 시작했다. 지난 7월 12일 한달여만에 복귀하기는 했으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팀타율 1위를 기록중인 KIA타선을 상대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경기 선발투수의 우위와 타격의 힘에서 앞서는 KIA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 KIA 타이거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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