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6일 KBO 18:30 SSG랜더스 VS 두산베어스 스포츠 국내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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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 두산 베어스 SSG는 주중 KT와의 경기에서 2연패하며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에서 1승5패를 기록중이다. 잦은 등판으로 지쳐버린 불펜진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힌다. 선발투수들의 각성이 필요한 시기로 보이나 큰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두산은 주중 키움과의 경기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는 했으나 시라카와는 또다시w. 50이닝을 투구하는데 실패하였고 불펜투수진의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브랜든의 빠른 복귀가 필요해 보인다. SSG 랜더스 선발투수 - 앤더슨
앤더슨은 MLB와 NPB에서 뛴 경험이 있는 정통파 우완투수이다. 평균 149km 최고시속 159km의 강속구를 구사하며 커터,슬라이더, 체인지업,커브를 구사한다. 제구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이다. 패스트볼에 대한 평가는 좋으나 상대적으로 변화구에 대한 평가는 떨어진다. 올시즌 6승1패 방어율 3.81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19일 키움전에서는 6이닝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 발라조빅
발라조빅은 부진하던 알칸타라를 방출하고 새로이 영입한 우완 투수이다. 23년도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으나 대부분 마이너리그 생활을 했다. 큰키에 역동적인 오버핸드 투구폼으로 강력한 포심W 패스트볼을 뿌린다. 최고구속 157km 평균 150km가 넘는 빠른 공을 가지고 있으며 슬라이더와 커브, 스플리터도 구사한다. 올시즌 승패없이 방어율 1.93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14일 삼성전에서는 4.20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프리뷰 매우 강력한 패스트볼을 뿌리는 양팀의 선발투수들이다. SSG 앤더슨과 두산 발라조빅 모두 150km를 손쉽게 넘는 빠른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투수들로 탈삼진 능력을 갖추고 있다. 구위는 매우 좋으나 이닝소화력 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특히 발라조빅의 경우 최근 몇년간 불펜투수로 뛰었기에 긴이닝을 투구할 체력을 갖추는데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양팀 선발투수들이 이닝소화력에서 아쉬움을 남기는 만큼 불펜투수진의 활약이 필요한 경기이나 양팀 모두 최근 불펜소모가 많은 경기를 펼쳐왔다. 불펜진들이 다소 지친상태로 타자들에게 공략 당할 확률이 많은 만큼 경기중후반 치열한 타격전이 펼쳐질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로인해 이번경기 승패보다는 다득점 경기로 접근 하는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픽 -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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