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6일 01:10 MLB 마이애미 vs 볼티모어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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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볼티모어 시리즈 2차전 6-3 승리한 마이애미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9안타(1홈런) 4사사구, 4안타 6 사사구로 더욱더 좋은 타격 능력을 보여준 마이애미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마이애미 선발 예상 투수 - 로드리 무뇨즈
정규 시즌 11경기 1승 5패 EAR: 5.1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뉴욕 메츠전 5.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99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는 강속구 투수이다.
볼티모어 선발 예상 투수 - 코빈 버네스
정규 시즌 20경기 10승 4패 EAR: 2.3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6.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1피홈런) 4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5마일에 최고 99마일까지 찍히는 커터를 주무기로 던지며 그 외에 싱커,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들을 구사하는 강속구 투수.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볼티모어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코빈 버네스는 유독 마이애미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23시즌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 22시즌 2경기 1승 0패 0.60방어율을 기록했다. 근 2년간 합 2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다. 마이애미가 후반기에 접어들며 전체적인 팀 타율이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15개팀 가운데 팀 득점 꼴찌이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코빈 버네스를 상대로 또 다시 부진한 타격감을 보여줘도 이상하지 않다. 로드리 무뇨즈는 젊고 유망한 자원으로 잠재성은 높지만 성장과 적응이 필요해 보인다. 험난한 빅리그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번 시즌 제 역할을 해낸 경기가 손꼽히고 미님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상 강했던 코빈 버네스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선발 전력 차이가 큰 일정이다. 볼티모어 승리를 추천한다. 픽 - 볼티모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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