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11:10 LA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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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 샌프란시스코 시리즈 2차전 5-2 승리한 LA다저스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9만타 6사사구, 5안타(1홈런) 6사사구로 더욱더 좋은 타격 능력을 보여준 LA다저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LA다저스 선발 예상 투수 - 테일러 글라스노우
정규 시즌 18경기 8승 5패 EAR: 3.4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밀워키전 6.0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7마일, 최고 10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이며, 결정구로는 평균 83마일의 커브를 쓰는 고전적인 유형의 강속구 투수이다. 본래 패스트볼-커브 투피치 위주였고 써드 피치로 체인지업을 가끔 구사하나 완성도가 떨어져 비중은 낮았고, 대신 2021시즌부터 평균 BB마일의 슬라이더를 써드 피치로 장착했다. 샌프란시스코 - 로비 레이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로비 레이 23시즌 1경기 0승 1패 8.10방어율을 기록했다. 2024년 1월 5일, 샌프란시스코로 트레이드되었다. 샌프는 레미를 받고, 시애틀은 미치 해니거,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현금 600만 달러를 받았다. 패스트볼은 레미의 최대 장점으로, 평속 90마일대 초중반 정도에 형성된다. 레미가 좌완 선발이다 보니 제구만 잘 된다면 충분히 메이저리그에서 통하는 무수한 구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 커브볼,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프리뷰 더욱더 검증된 선발 자원을 내세운 LA다저스가 선발 전력에 우세한 일정으로 생각될수 있지만 테일러 글라스노우는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유독 구위를 쉽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2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8,00방어율을 기록했다. 출전 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따라주며 패전 투수가 되지는 않았지만 매 경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주며 자책점을 쏟아냈다. 로비 레미는 지난 시즌 1경기를 제외하고 부상으로 통째로 한 시즌을 날렸다. 부상 복귀 했지만 부상 미전의 구위를 보여줄수 있을지 검증이 필요하다. 리그 최고의 타자들이 즐비한 LA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불만요소가 크다. 마운드 보다는 타선에서 강점이 크게 보이는 일정이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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