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9:05 텍사스 VS 시카고화이트삭스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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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시카고 화이트삭스 시리즈 2차전 3-2 승리한 텍사스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6만타 4사사구, 5안타(1홈런)으로 득점권에서 집중력에 우위를 점한 텍사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텍사스 선발 예상 투수 - 나단에오발디
정규 시즌 17경기 6승 4패 EAR: 3.3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볼티모어전 5,00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2피홈런)을 기록했다. 평균 96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찍히는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전형적인 우완 파이어볼러이다. 세컨드 피치로 평균 93마일대의 커터를 던지며 서드 피치는 88마일의 스플리터로 헛스윙을 잘 유도한다. 또한 평균 구속 86마일대의 슬라이더는 커리어 초중반에는 주무기였지만 현재는 그리 위력적인 구종은 아니다. 70마일 후반대의 커브는 평범한 수준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예상 투수 - 크리스 플랙센
정규 시즌 21경기 2승 9패 EAR: 5.2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캔자스시티전 4.2이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1~92마일, 최고 구속 98마일에 형성되는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며, 변화구로는 커터와 커브, 체인지업을 두루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특히 패스트볼과 싱커, 커터를 주로 구사하는 덕분에 마이너 커디를 주로 구사하는 덕분에 마이너 리그 통산 땅볼 비율이 40%를 훌쩍 넘길 정도로 땅볼 유도가 많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나단 에오발디와 크리스 플랙센 모두 지난 시즌 유독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선만큼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객관적인 타선 전력에 텍사스가 우위에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30개팀 가운데 팀 득점 꼴찌다. 이번 시즌 타선에서 무게감이 가장 낮다. 상위 타선에서 타격 부진이 길어지며 짜임새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전반기부터 시작된 연패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9연패 늪에 빠져있다. 기존의 전력에 앞선 텍사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텍사스 승리 or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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