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8:05 뉴욕양키스 VS 뉴욕메츠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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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뉴욕 메츠 시리즈 1차전 2-3 승리한 뉴욕 메츠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5안타(1홈런) 8사사구, 8안타(1홈런) 2사사구로 1점차 리드를 지킨 뉴욕 메츠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게릿 콜
정규 시즌 6경기 3승 1패 EAR: 4.6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탬파베이전 6.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엄청난 피지컬에 특유의 간결한 투구폼에서 뿜어져나오는 폭발적인 구위의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전형적인 강속구 투수이다. 선발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97~98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나오는데 구속만 따지면 더 빠른 투수들이 있지만 콜의 경우 구속도 구속이지만 수평, 수직 무브먼트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최상위권이라는 점에서 다른 강속구 투수들보다 더 메리트가 있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선 마나베야
정규 시즌 19경기 6승 4패 EAR: 3.7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마이애미전 5.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92마일의 싱커성의 패스트볼과 84마일의 체인지업, 82마일의 브레이킹볼을 구사하며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메츠가 우위에 있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션 마나에야는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5,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고 단 2피안타 허용했다. 양키스 타선에서 유독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이다. 이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볼수 있다. 반대로 게릿 콜은 메츠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13.50방어율을 기록했다. 4.0이닝 소화하는 동안 6자책점 쏟아냈고, 짧은 이닝 소화하는 동안 7피안타(4피홈런)을 허용할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게릿 콜 보다는 션 마나에먀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뉴욕 메츠 승리를 추천한다. 픽 - 뉴욕 메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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