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4:40 시애틀 VS LA에인절스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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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 LA에인절스 시리즈 2차전 1-5 승리한 LA에인절스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3안타 5사사구, 4안타 2사사구로 득점권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LA에인절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시애틀 선발 예상 투수 - 루미스 카스티요
정규 시즌 21경기 8승 10패 EAR: 3.5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휴스턴전 7.0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100마일, 평균 96마일의 포심과 투심을 섞어 던지는 우완 파이어볼러로, 세컨드 피치로 평균 87마일의 체인지업과 평균 85마일의 슬라이더를 사용한다. 익스텐션은 다소 짧은 편이지만 구속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정도로 빠른데다 구종들의 무브먼트가 대체로 매우 좋은 편이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그리핀 캐닝
정규 시즌 20경기 3승 10패 EAR: 5.2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3.1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3.8 마일의 직구와 87.4마일의 커브볼, 89. 7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피홈런 허용수가 많은 투수이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루미스 카스티요와 그리핀 캐닝 모두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던 선발 자원들이다. 루이스 카스티요는 LA에인절스 타선을 2경기 상대해 2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합 13.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평균 3.0피안타밖에 허용하지 않으며 LA에인절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이다. 그리핀 캐닝은 시애틀 타선을 상대로 1경기 상대해 0승 1패 1.35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 투수가 됐지만 6.2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다. 긴 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4피안타(1피홈런) 허용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팽팽한 선발 투수전을 예상해본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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