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1:20 (DH1) 애틀랜타 VS 신시내티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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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 신시내티 시리즈 1차전 1-4 승리한 신시내티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3안타 5사사구, 9안타(1홈런) 2사사구로 투수진이 1실점 호투가 나온 신시내티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앨런 위너스
정규 시즌 1경기 0승 1패 EAR: 10.8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메츠전 5.00이닝 7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패스트볼은 우리가 생각하는 직구와 달리 커터성으로 깎여 온다고 볼 수 있다. 구속은 90~92마일로 형성되며 패스트볼 제구는 안정적인 편이다. 패스트볼이 커터성이기 때문에 두개를 번갈아 던지면 타자들이 혼란이 오기 쉽다. 엄청 많이 구사하는 구종이 아닌지라 제구와 완성도면에서 약간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신시내티 선발 예상 투수 - 프랭키 몬타스
정규 시즌 18경기 4승 8패 EAR: 4.8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4.2이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2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6마일에 이르는 싱커성의 빠른공과 80마일 후반대에서 형성되는 스플리터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또 스태미너가 상당히 좋아 4일 휴식 시에도 성적이 나쁘지 않으며, 100구를 넘게 투구하는 경우도 잦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신시내티가 우위에 있다. 최근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프랭키 몬타스라 하더라도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지켜온 검증된 선발 자원이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언제든 5~60이닝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줄수 있다. 앨런 웨넌스는 불안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단 선발 보다는 불펜으로 출전 기회가 많았던 투수이다. KBO 적설도 돌았던 투수로 부족한게 많고 구속과 변화구 등 자신만에 특출난 강점이 없다. 4월 12일 시즌 첫 선발 등판 이후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며 빅리그에서 경쟁력이 높은 투수가 아니다. 선발 전력 무게 차이가 큰 일정이다. 신시내티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신시내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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