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4일 KBO 18:30 기아(KIA) VS NC다이노스 국내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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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 NC다이노스 시리즈 1차전 8-1 승리한 KIA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4안타(1홈런) 3사사구, 4안타(1홈런)으로 투수력을 발판삼아 두자릿수 안타로 타선도 터져준 KIA가 기분품은 1승을 기록했다. KIA 선발 예상 투수 - 캠알드레드
정규 시즌 7경기 2승 1패 EAR: 3.9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삼성전 3.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알드레드는 크로우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일시대체 선수로 영입한 좌완투수이다. 27세의 젊은 선수로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었다. 평균 145km의 빠른 공을 던지며 투심,슬라이더, 체인지업,커터 같은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NC 선발 예상 투수 - 신민혁
정규 시즌 19경기 7승 7패 EAR: 4.9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한화전 5.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신민혁은 타자를 압도하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제구가 좋고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투수이다. 140km초반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체인지업이 주무기이다. 이외에도 커터커브, 슬라이더를 던진다. 프리뷰 NC 신민혁은 올시즌에도 둘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잘던질때와 못던질때의 차이가 너무 크다. 체력적인 문제와 함께 체인지업이 밋밋하게 밀려들어가면 대량실점으로 이어지고 있다. 반면 한화 캠 안드레드는 용병 투수의 다운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등판한 5경기중 3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 투구를 해주었다. 선발투수 싸움에서 KIA의 우위가 예상된다. 최근 8경기 연속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를 정도로 타격감도 좋은만큼 투타 전력에 모두 우위가 예상되는 KAI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KIA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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