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 24일 09:05 MLB 시카고컵스 VS 밀워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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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 밀워키 시리즈 1차전 3-1 승리한 시카고 컵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8안타(1홈런) 3사사구, 5안타(1홈런) 6사사구로 투수진이 1실점 호투가 나온 시카고 컵스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시카고 컵스 선발 예상 투수 - 제임슨 테일론
정규 시즌 16경기 7승 4패 EAR: 3. 1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세인트루이스전 5.2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평균 95마일 패스트볼과 89마일 슬라이더, 88마일 체인지업, 커브 등 수준급 구위를 가졌다. 무지막지한 구위로 탈삼진을 잡아내는 투수는 아니지만 제구가 굉장히 좋고, 특히 체인지업의 구위가 상당하다. 내야땅볼로 주로 범타처리를 하는 편. 굉장히 좋고, 특히 체인지업의 구위가 상당하다. 밀워키 선발 예상 투수 - 콜린 레마
정규 시즌 19경기 9승 3패 EAR: 3.7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5.2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3.0마일의 싱커와 87.2마일의 커터, 80.5마일의 커브볼, 85.4마일의 체인지업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제임슨 테일론과 콜린 레마 모두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던 선발 자원이다. 제임슨 테일론은 밀워키 타선을 상대로 3경기 1승 1패 3.00방어율을 기록했다. 매 경기 QS피칭을 기록했다. 콜린 레마는 시카고 컵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1승 0패 2.53방어율을 기록했다. 평균 5.1이닝 소화해주긴 했지만 매 경기 많은 탈삼진을 뽑아내며 제 역할을 해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들이 5~6미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타선 보다는 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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