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 24일 08:40 MLB 미네소타 VS 필라델피아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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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 필라델피아 시리즈 1차전 7-2 승리한 미네소타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2안타 5사사구, 4안타(1홈런) 1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미네소타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시메온 우드 리차드슨
정규 시즌 16경기 3승 1패 EAR: 3.5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프란시스코전 4.1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023 시즌에는 1경기 등판을 제외하고 마이너에만 있었다. 평균 93마일,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커브볼,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선발 예상 투수 - 잭 러
정규 시즌 19경기 10승 4패 EAR: 2.7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다저스전 5.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우완 강속구 투수로 193cm의 큰 키에서 뿜어져나오는 평균 95.8마일, 최대 100마일의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과 플러스 피치로 평가받는 72~78마일대의 낙차 큰 커브가 주무기이다. 큰 키에다 높은 타점에서 무기이다. 큰 키에다 높은 타이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공들은 무타자들을 쉽게 요리한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필라델피아가 우위에 있다. 잭 휠러는 유독 잘해주고 있다. 최근 10경기 선발 등판 중 8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이중 5경기 QS+를 기록했다. 상위 선발 자원으로서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으며, 미닝 소화력도 뛰어난 선발 자원이다. 6~7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주고 곧바로 필승조가 투입될수 있다. 시메온 무즈 리처드슨는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선발 한자리를 꿰차며 활약해주고 있지만 기복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선발 투수로서 이닝을 착실하게 소화해준 경기가 손꼽힌다. 최근 10경기 중 단 2경기 QS피칭을 기록했다. 평균 4~5미닝 간신히 마운드를 지켜주고 있다. 이닝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한다면 중간 계투가 투입되야 되지만 중간 계투는 검증되지 않은 투수가 마운드를 지킬 가능성이 크다. 필라델피아 승리를 추천한다. 픽- 필라델피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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