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 24일 07:40 MLB 피츠버그 VS 세인트루이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
|
피츠버그 - 세인트루이스 시리즈 1차전 2-1 승리한 피츠버그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8안타 2사사구, 7안타(1홈런) 2사사구로 투수진이 특유의 위기대처능력으로 1실점 호투가 나온 피츠버그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피츠버그 선발 예상 투수 - 폴 스케네스
정규 시즌 11경기 6승 0패 EAR: 1.9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밀워키전 7,00미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1탈삼진을 뽑아냈고 1피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평균 90마일대 후반, 최고 102마일의 강력한 포심과 80마일대의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서드 피치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 타자들을 압도하며 많은 탈삼진을 뽑아내는 투구 스타일과 그 재능에 있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비교되고 있다. 투타겸업을 했던 만큼 타자로서의 재능도 갖추고 있다. 다만 피츠버그는 그를 투수로만 보고 있다고 한다. 세인트루미스 선발 예상 투수 - 랜스린
정규 시즌 19경기 5승 4패 EAR: 4.3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6,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구질 분석 기준으로 전체 투구의 76.9%를 패스트볼로 던진다. (포심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컷패스트볼 통합.) 92~95마일 파워피처급 구위에 로케이션도 준수한 편이고, 패여기에 커터도 섞어서 던지는데, 팬그래프의 분류상 커터가 잡히지 않고 슬라이더로 잡힐 정도로 커터를 고속 슬라이더 처럼 활용해 헛스윙이나 땅볼을 유도한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피츠버그가 우위에 있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폴 스케네스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6,00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다. 반대로 랜스 린은 피츠버그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6.23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득점 지원이 따라주며 패전 투수는 면했지만 4.1이닝 소화하는 동안 3자책점 허용하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랜스 린 보다는 폴 스케네스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피츠버그 승리를 추천한다. 픽 - 피츠버그 승리
|
|
|
댓글 0
|
|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