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18:30 한화 vs 삼성라이온즈 국내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
|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한화는 주말 KIA와의 3연전에서 모두 패배하며 7연패에 빠졌다. 투타전력에서 모두 KIA에 열세를 보였다. 일요일경기에서는 와미스가 준수한 투구를 펼치며 리드를 잡았으나 마무리 주현상이 역전 3점포를 얻어맞으며 역전패했다. 한화는 키움과 동률을 미루며 공동9위가 되었다. 삼성은 주말 롯데와의 경기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 했다. 폭발적인 타격의 힘으로 3연패를 끊고 2연승을 만들어 냈다. 특히 새로운 외국인타자인 카데나스는 팀에서 기대했던 장타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일요일경기에서는 끝내기를 보였다. 일요일 경기에서 역전 투런포를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 바리마
바리마는 MLB통산 22승32패 방어율 4.38을 기록한 젊은 무완투수로 페냐의 대체선수로 영입되었다. 150km의 빠른 포심과 싱커를 던지며 140km에 가까운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진다. KBO에서 매우 경쟁력 있는 구위를 가진투수이다. 올시즌 3승3패 방어율 4.50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17일 NC전에서는 4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 레예스
레예스는 표본이 적으나 MLB 볼티모어와 뉴욕 메츠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우완투수이다. 좋은 하드웨어와는 달리 140km 중후반의 패스트볼 구속과 다양한 변화구로 맞춰잡는 스타일의 투수이다. 포심,투심,커터,체인지업,슬라이더를 던진다. 올시즌 8승4패 방어율 3.88을 기록중이다. 7월17일 KIA전에서는 3이닝 4실점 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프리뷰 한화 선발 바리아가 데뷔초반의 좋은 모습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강력한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상 투피치스타일의 투구로 타팀들의 전력분석이 끝나고 얻어맞는 비중이 늘고 있다. 체인지업의 투구비중을 늘리고 있지만 완성도가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체인지업의 구속이 빨라 타자들에게 공략당하고 있다. 여기에 타자들의 득점지원도 부족한 상태라 한화는 7연패에 빠져있다. 삼성은 선발투수들이 안정적인 투구를 해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외국인타자인 카데나스가 인상적인 활약으로 팀타선이 강화되었다. 타선의 힘에서도 삼성의 우위로 평가된다. 이번경기 투타전력에서 앞서는 것으로 평가되는 삼성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 삼성 라이온즈 승리 |
|
|
댓글 0
|
|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