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18:30 두산 vs 키움 국내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
|
두산 베어스 - 키움 히어로즈 두산은 주말 LG와의 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기대했던 시라카와는 또다시 50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강판 하였다. 선발투수진이 무너지며 불펜투수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키움은 주말 SSG와의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일요일 경기에서 에미스 후라도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은 강력한 좌타라인의 타선을 구축하고 있으나 우타자가 부족하며 국내파 선발진이 약하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현재 한화와 공동9위를 기록중이다. 두산베어스 선발투수 - 최준호
최준호는 2023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9번으로 두산에 지명된 우완투수이다. 입단 후 팔꿈치 피로골절로 재활에 매달렸었다. 최고구속 148km의 빠른볼을 던지는 투수로 피지컬이 좋아 구속향상도 가능해 보인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포크볼을 던비며 구위와 제구력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시즌 2승4패 방어율 5.2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17일 롯데전에서는 60이닝 무실점하며 호투했으나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 - 헤미스
헤이수스는 지난시즌 MLB에서 두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좌완 투수이다. 빠른공을 던지는 젊은 투수이기에 제구에 대한 약점이 있음에도 어느정도 위험성을 감수하고 영입한것으로 판단된다. 140km후반대의 빠른공과 커브, 슬라이더,체인지업을 던진다. 올시즌 10승6패 방어율 3.34를 기록중이다. 지난 7월 10일 한화전에서는 4.1이닝 5실점(4자책)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프리뷰 선발투수의 안정감에서 키움의 우위로 평가된다. 키움 헤이수스는 올시즌 다승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강력한 구위와 함께 이닝소화력 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두산 최준호는 좋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투수이지만 아직까지 경기경험이 부족하고 이닝소화력 에서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산이 후반기 들어 외국인선발 투수들의 줄이탈로 불펜소모가 많았던 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불펜투수들이 지쳐있어 경기후반 불펜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번경기 투수력에서 앞선것으로 평가되는 키움의 승리를 투수력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예상해본다. 픽 - 키움 히어로즈 승리
|
|
|
댓글 0
|
|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