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MLB 08:40 미네소타 VS 필라텔피아 해외 스포츠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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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MLB 08:40 미네소타 VS 필라텔피아 해외 스포츠 야구 분석 미네소타- 필라델피아 미네소타는 밀워키와 2연전 2패를 기록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이 합 16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필라델피아는 피츠버그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투수진이 무실점 호투가 나오며 6-0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베일리 오버
정규 시즌 18경기 8승 5패 EAR: 4.1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6,00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미터가 넘어가는 큰 키에 더불어 오버 핸드 투수라 릴리스포인트가 매우 높은데, 이 점을 이용한 하이패스트볼이 오버의 주무기이다. 그러나 큰 체격에 어울리지 않게도 패스트볼 구속은 90마일대 초반을 웃돌며 최고 구속은 95마일에 불과하다. 패스트볼 외에는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진다.
필라델피아 선발 예상 투수 - 앙헬 수아레스
정규 시즌 19경기 10승 4패 EAR: 2.7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6.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2.8마일의 싱커와 85.1마일의 체인지업, 89.9마일의 커터, 82.8마일의 슬라이더, 76.7마일의 커브볼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베일리 오버는 최근 피칭에 완성도가 유독 높다. 최근 5경기 연속 QS피칭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전반기 막바지 완벽하게 정상 컨디션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앙헬 수아레스는 전반기 막바지 기복있는 투구를 보여주긴 했지만 2점대 방어율로 잘해줬고,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선발 자원이다. 지난 시즌 1경기 0승 1패 2.84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 투수가 됐지만 6.1이닝 소화하는 동안 2자책점 호투했다.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는 베일리 오버와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앙헬 수아레스가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선발 자원들을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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