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MLB 09:40 콜로라도 VS 보스턴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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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 보스턴 콜로라도는 샌프란시스코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2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며 2-3 패배로 스윕승을 일궈내는데 실패했다. 보스턴은 LA다저스와 3연전 스윕패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이 합 20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오스틴 곰버
정규 시즌 18경기 2승 6패 EAR: 4.6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5.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속차의 리그 평균 수치는 7.98마일인데, 곰버의 구속 차는 8.6마일에 달한다.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단순한 투구 패턴이지만 타자들이 유독 공략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스턴 선발 예상 투수 - 태너 하우크
정규 시즌 19경기 8승 6패 EAR: 2.5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6.0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크리스 세일과 체형도 비슷하고 거울 버전을 보는 것 같은 투구폼을 가지고 있어 오른손 세일이라고 주로 불리고 있으며, 주무기 역시 횡변화가 큰 슬라이더라는 공통점이 있다. 제구력의 기복이 매우 심하여 제구가 되는 날은 에이스급 피칭을 하나 제구가 되지 않는 대부분의 등판에서 볼넷을 내주며 장작을 쌓다가 안타를 맞고 무너지는 경우가 잦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보스턴이 우위에 있다. 태너 하우크는 장타억제능력을 갖춘 선발 자원이다. 전반기 19경기 동안 단 5피홈런 허용했다. 쿠어스필드에서도 호투를 보여줄수 있는 검증된 선발 자원이다. 반대로 오스틴 곰버는 쿠어스 필드에서 불안요소가 크다. 이번 시즌 경기당 한개꼴로 피홈런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타억제능력을 장착하지 못한 선발 자원으로 직전 시리즈 스윕패했어도 2할 후반대 팀 타율과 홈런도 꾸준하게 걸어올리며 타격감이 좋은 보스턴 타선을 상대로 불안요소가 크다. 선발 전력에 우세한 보스턴 승리를 추천한다. 픽 -보스턴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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