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MLB 07:40 마이애미 VS 뉴욕메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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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뉴욕 메츠 시리즈 3차전 4-2 승리한 마이애미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9안타(2홈런) 4사사구, 8안타 2사사구로 더욱더 좋은 타격 능력을 보여준 마이애미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마이애미 선발 예상 투수 - 요리 키리노스
정규 시즌 5경기 0승 1패 EAR: 5.7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5.201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3피홈런) 4볼넷을 기록했다.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포심, 싱커, 스플리터, 슬라이더 4개의 구종을 구사하는 우완 투수. 그 중에서도 주무기는 평균 93mph, 최고 96mph가 나오는 싱커로, 치리노스의 레퍼토리의 40~50% 차지하며 이를 바탕으로 땅볼 유도가 비교적 많은 편이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데이비드 피터슨
정규 시즌 8경기 4승 0패 EAR: 3.0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6.0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평균 92.6마일의 싱커성 직구와 82.1마일의 슬라이더, 84.0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요니 키리노스와 데이비드 피터슨 모두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선발 자원들이다. 요니 키리노스는 메츠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지난 시즌 2경기 1승 1패 8. 68방어율을 기록했다. 데이비드 피터슨은 마이애미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1경기 1승 0패 720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으며 승리 투수가 됐지만 5.00이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을 쏟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허용할 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롭지 않았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들이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면 마운드 보다는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달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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