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2일 MLB 04:10 콜로라도 VS 샌프란시스코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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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샌프란시스코 시리즈 1차전 4-3 승리한 콜로라도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8안타(1홈런) 4사사구, 5안타(1홈런) 사사구로 1점차 리드를ㅠ지킨 콜로라도가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오스틴 곰버
정규 시즌 18경기 2승 6패 EAR: 4.6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5.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속차의 리그 평균 수치는 7.98마일인데, 곰버의 구속 차는 8.6마일에 달한다.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단순한 투구 패턴이지만 타자들이 유독 공략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헤이든 버드
정규 시즌 4경기 1승 0패 EAR: 3.7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미네소타전 5.00이닝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시즌이다. 선발투수로서 이상적인 체형과 상승 여력이 있는 90마일 중반의 패스트볼과 평균 이상의 커브, 체인지업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콜로라도가 우위에 있다. 오스틴 곰버는 홈에서 강점을 지닌 선발 자원이다. 원정 5.61 방어율로 실망스러웠지만 홈 3.54방어율로 잘해줬다. 쿠어스 필드에 적합한 투수임을 보여주고 있고,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3,00방어율을 기록했다. 헤이든 버드송은 불안요소가 큰 선발 자원이다. 이번 시즌 평균 4.2이닝O 마운드를 지켜주며 선발 투수로서 이닝 소화력에 문제를 보이고 있으며, 투수 치명적인 제구 난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사구 비중이 높은 투수로 타자친화구장에서 불안요소가 크다. 몸에서 맛점을 가져가는 오스틴 멤버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콜로라도 승리를 추천한다. 픽- 콜로라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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