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2일 MLB 02:35 워싱턴 VS 신시내티 해외 스포츠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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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신시내티 시리즈 2차전 5-4 승리한 워싱턴이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9안타(1홈런) 1사사구, 7안타(1홈런) 6사사구로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한 워싱턴이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워싱턴 선발 예상 투수 - 제이크 빈
정규 시즌 20경기 7승 8패 EAR: 3.4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밀워키전 4.00이닝 7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2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커브볼,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스트라이크존으로 던지는 능력이 뛰어나다. 신시내티 선발 예상 투수 - 앤드류 애벗
정규 시즌 19경기 9승 6패 EAR: 3.3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마이애미전 3.1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2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98마일의 직구와 70마일 후반의 커브볼, 80마일의 중반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슬라이더도 던지지만 구사 비율은 높지 않다. 미번 시리즈 기간동안 타격감이 좋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마운드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선발로 나선 제이크 어빈과 앤드류 애벗 모두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선발 자원들이다. 제이크 머빈은 신시내티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1경기 0승 0패 5.40방어율, 23시즌 2경기 0승 1패 5.23방어율을 기록했다. 앤드류 애벗은 워싱턴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1경기 0승 1패 9.53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롭지 않았던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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