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19일 KBO 18;30 삼성VS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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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롯데 자이언츠 삼성은 주중 KIA와의 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하며 3위로 . 밀려났다. 믿었던 외국인 선발투수들의 난조와 타격에서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KIA를 상대로 5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는 주중 두산과의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싸움에서 우위를 보이며 승리를 가져 갔다. 롯데는 경기마다 보이는 기복을 줄이는것이 성적 향상으로 가는길 일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 백정현
백정현은 삼성에서만 16년을 활약한 좌완투수이다. 구속은 느리지만 정확한 제구력과 볼끝이 좋아 롱런하고 있다. 130km중후반대의 포심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커브를 구사한다. 올시즌 2승 방어율 4.44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 12일 두산전에서는 50이닝 4실점(2자책)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투수 - 김진욱
김진욱은 고교시절 미의리와 함께 최고의 좌완 유망주로 군림했으나 프로무대에서는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투구폼 조정으로 제구력 향상을 꽤했으나 구속을 잃고 제구도 잡지 못하였다. 140km 초중반대의 속구를 뿌리며 패스트볼 구사비율이 높고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진다. 올시즌 2승 방어율 4.33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13일 KT전에서는 5.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를W 기록하지는 않았다. 부상에서 회복한 백정현과 지난경기 제구난조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준 김진욱의 맞대결이다. 출전경험이 많고 제구에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삼성 백정현의 우위가 예상되고 있다. 양팀 타자들의 타격컨디션에서도 삼성이 좀 더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또한 새로운 외국인타자 카데나스가 우타거포 스타일이기에 좌완 김진욱 으로서는 부담되는 선수일 수 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의 안정감과 타격의 힘에서 좀 더 우위를 보이는 삼성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삼성 라이온즈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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