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6/28일 오늘의 ML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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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는 올 시즌 16경기 등판해서 총 80.2 이닝 던졌으니 경기당 평균 5이닝이 안되네요. 시즌 초반에 활약이 좋아서 자이디 찬양하는 글이 많았는데 이정후는 시즌 아웃에 힉스는 성적을 꼴아박고 있으니 답답할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충격의 10실점으로 이제 이마나가의 초반 러쉬는 끝났다는 평가가 지배적 입니다. 센가는 한 시즌 반짝하고 누웠고 마에다는 정신 못차리고 있으며 야마모토는 부상이니 일본인 투수들 거의 전멸이네요.
샌프가 이마나가를 처음 상대하는 것도 있고 홈런 부담이 덜한 오라클파크라 내일은 이마나가가 버텨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힉스는 이제 못 믿겠구요.
시카고컵스 승
내셔널리그 3번째로 10승에 도전하는 휠러가 선발입니다. 볼티를 제외하면 비교적 타선이 약한 팀들 상대로 패전을 당했고 마이애미도 그중에 하난데 과연 의적 본능 접어두고 복수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시즌 초반에 하도 털려서 올 시즌 끝난 줄 알았는데 6월 들어 호투하기 시작한 로저스 입니다. 하지만 호투에도 타선은 야속하고 1승 8패는 볼 때 마다 어지럽네요.
양키스의 길과 로던을 포함 올 시즌 한 번에 10승 성공을 한 투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전부 아홉수에 한 번 이상 고전했고 휠러는 의적질을 잘하는 편이라 오버 가보겠습니다.
7.5 오버
번스가 올 시즌 지난 주 처음으로 멀티홈런과 4실점 이상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시애틀 카스티요도 기계처럼 던지다가 한 번 털리고 정신을 못 차리던데 번스는 극복이 가능헐런지 궁금하네요.
그레이도 최근에 메츠에게 털렸는데 이마나가도 그렇고 메츠가 무섭기는 하네요. 오늘 양키스도 때려 잡았구요. 암튼 올 시즌 승운이 너무 없는데 좌절하지 않고 바로 캔자 상대로 완벽투를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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