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카지노·호텔 성장 전략 발표 "체험 산업 주도할 것" |
|---|
|
파라다이스그룹이 호텔·카지노 사업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안으로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 건립을 시작하고, 서울 워커힐에 위치한 카지노 사업장은 중국인 VIP 모객을 확대할 방침이다. 2일 파라다이스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미디어 IR 데이를 열고 ‘파라다이스 밸류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파라다이스는 올해를 가치 상승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체험 산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기로 했다. 파라다이스는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 건립을 연내 시작할 계획이다. 이 호텔은 1만3950㎡(4220평)에 200개 객실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고급) 호텔이다.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고 외국인 VIP를 주 고객으로 할 예정이다. 호텔 공사비는 5000~5500억원으로 추산된다. 8월에는 김포공항 국제선에 카지노 VIP를 위한 허브 라운지를 새로 연다. 해당 라운지는 출국장이 아닌 입국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부산·제주 사업장의 시설과 인력 인프라도 재정비한다. |
|
|
|
댓글 3
|
| 목록 |























